왜 만들었나
교내 공지가 학교 홈페이지, 학과 게시판, 단체별 카카오톡 채널에 흩어져 있어 학생들이 중요한 것을 놓치곤 했습니다. 지글은 공지를 한곳에 모으고, 단체가 직접 게시하게 하고, 새 공지가 올라오면 알려줍니다.
내가 맡은 부분
GSA InfoTeam에서 2023년 6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참여했습니다. 초기 기획에 함께했고, 백엔드 API를 만들었으며, 앱 UI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.
무엇을 만들었나
- 초기 기획. 어떤 공지를 누가 올리고 어떻게 찾게 할지, 제품의 첫 방향을 팀과 함께 잡았습니다.
- 백엔드 API. NestJS와 PostgreSQL로 공지 작성, 유형별 조회, 검색을 담당하는 API를 만들었습니다.
- 앱 UI 디자인. Flutter 앱의 화면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.
결과
지글은 GIST에서 공지를 올리는 표준 창구가 되었고, 지금도 InfoTeam이 운영하고 있습니다.
